HOME > 참여마당 > 수타사 소식

 
작성일 : 19-10-20 11:42
태국 드라마 촬영
 글쓴이 : 지혜심
조회 : 117  

10월21일(월) 11시~오후4시 수타사 생태공원 및 수타사 경내에서 태국인기드라마 촬영이 진행됩니다.    

수타사의 아름다움이 멀리 태국에까지 알려질 좋은 기회가 되어 태국관광객의 방문도 많아질듯 합니다.

아래 내용 참고해 주시고 많은 관심 바랍니다.


원도의 명소 등 한국을 태국에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기대되는 또 한편의 태국 드라마가 제작된다.

강원도와 태국 Magic If Entertainment, 한태교류센터 KTCC는 9월 20일 방콕 웨스틴 그랜드 호텔에서 태국 채널 7 TV의 한국 로케 드라마의 제작지원 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9월 한국 답사를 마친 뒤 오는 11월부터 한국 촬영이 시작될 예정인 태국 드라마는 ‘Destiny of Love(사랑의 운명)’로 1회 2시간씩 총 15부작으로 제작돼 내년 상반기 채널 7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태국 인기스타 Kitkong Kamglis와 Pimprapa Tangprabhaporn이 남녀 주인공을 맡는 ‘Destiny of Love’는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 한국 촬영분은 전체의 20%가량이며, 한국은 남녀 주인공들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로맨틱 무대로 그려진다. 태국 지상파 방송 채널 7은 부동의 시청 점유율 1위로 태국에선 가장 영향력 있는 채널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

난 9월 제작진의 한국 답사에서 강원도 주문진과 양양 등이 주요 촬영 장소로 선정된 가운데 남녀 주인공의 무게와 함께 태국 인기 록밴드 보디슬램이 OST에 참여하는 등 태국에선 제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여 주요 태국 미디어가 참가한 이날 협약식엔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서는 강원도의 정만호 부지사(위 사진 가운데)와 함께 공동제작사인 Magic If Entertainment의 Sopidnapa Chumpan 대표(사진 왼쪽), 한태교류센터 KTCC의 홍지희 CEO(사진 오른쪽)가 참가해 공동 언론 브리핑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