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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
작성일 : 18.07.07 16:50
 글쓴이 : 혜인심
조회 : 237   추천 : 0  


싱그러운 연 잎 위 물방울이 쪼르르 떨어지고

아침 이슬을 머금은 청초한 연꽃의 모습에 발걸음을 멈춰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