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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5 13:05
참선 수행자를 위한 108글귀의 108배
 글쓴이 : 수타사홈지기 (59.♡.55.66)
조회 : 5,520   추천 : 0  
참선 수행자를 위한 108글귀의 108배 / 칠통 조규일
 
 
1.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려움에도
인간의 몸 받아 태어나게 된 사실에 감사하며 절을 합니다.
 
2. 영혼으로 있는 나를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게 하여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절을 합니다.
 
3. 인간으로 태어난 이생에 육도 윤회의 수레바퀴를 끊고
해탈 성불하리라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4. 지금의 내가 있도록 하여주신 주변과 이웃 도반님들께 감사하며 절을 합니다.
 
5.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려움에도 인간의 몸을 받은 이생에 꼭 자성경계의 일원상을 깨고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 말겠다고 굳게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6. 이생에 깨달음의 인연이 없다면 4생을 당겨서라도
기필코 이생에 깨달음을 증득하고 말겠다고 굳게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 4생 안에 깨달음의 인연이 없다면
가까운 내생에 반드시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 말겠다고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8.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할 때까지 수행의 끈을 절대로 놓지 않고
일심 일념으로 수행 정진할 것을 굳게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9, 깨달음을 증득하고 공의 성품인 진아의 가아에 머물지 않고
공의 성품 속에 있는 본성의 자등명으로 수행 정진해 갈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0. 본성의 자등명으로 시방 세계를 두루 밝힐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1. 언젠가 반드시 본성에 이르러 자등명으로 살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2. 전지전능한 자등명으로 살기를 발원하면서 절을 합니다.
 
13. 오직 한 소식 돈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기 위하여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4. 깨달음의 도(道)를 말하면서 죽음의 삶을 말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5. 오직 내 안에서만 찾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6. 진정 이것이 나라고 할 것만을 찾아갈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7. 나라고 할 것이 아닌 것은 버린다 생각하고
참된 내가 아닌 업은 과감하게 버릴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8. 나라고 생각했던 가아(假我)를 날마다 매 순간 죽이며
새롭게 태어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9. 가아의 나를 벗기고 벗겨서 가아를 버리고 나라고 할 것이 없을 때까지
나를 벗기고 버려서 무아가 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20. 날마다 매 순간 지금의 가아인 나를 죽이며 새롭게 태어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21. 나의 무명(無明)을 벗고 자등명이 현현하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22. 탐 진 취 삼독심(三毒心)을 여의고
기필코 이생에 깨달음을 증득하고 해탈 성불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23. 내가 누구인가? 진정한 참 내가 누구인가 반드시 찾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24. 만유 본 성품이 무엇인지를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25. 생명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26. 세상 어느 누구보다 내가 나를 가장 잘 아는 만큼 나 자신을 바르게 관하고 성찰해서
진정한 나를 찾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27. 나 이외의 모든 사람들과 대 자연이 모두 다 선지식으로 받아드릴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28. 수행이 일상이 되도록 해서 행주좌와 어묵동정 늘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29. 모든 것을 내가 만들고 내가 짓는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의 중심에는 내가있고
내가 나를 창조해 간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바르게 행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30. 세상 모든 사람을 다 속여도 내가 나를 속일 수 없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바르게 행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31. 육체의 노예로 살기보다는 육체의 주인의 되어
참다운 본성으로 살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32. 그 누구도 나를 구제해 줄 수 없고, 오직 내가 나를 구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내가 나를 구제하는데 소홀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33. 수행 정진하여 나를 구하고 부모님을 구하고
조상님들과 주변과 이웃을 구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34. 인간이란 육체는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한 영혼의 인큐베이터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영혼의 인큐베이터 인간의 육체 안에 있을 때
반드시 내 영혼을 구제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35. 나 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고, 나를 바르게 깨달음의 길로 인도할 최고 최상의 스승은
나 자신임을 잊지 않고 내 안에서만 찾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36.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내 탓인지 알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나 스스로를 바르게 비추어보며 관찰하고 성찰해서 바르게 언행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37. 매사에 불평 불안을 갖지 않고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언행을 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38.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두 다 내가 짓은 업인지 잊지 않고
모두 다 내 복으로 받아드릴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39. 잘못된 정보에 속아 올바른 정보를 받아드리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고
바른 정보를 바르게 보고 바르게 받아드리는 지혜가 생기기를 바라면서 절을 합니다.
 
40. 본성의 깊은 잠에서 깨어날 것을 다짐하면서 절을 합니다.
 
 
 
 
 
41. 업과 습으로 인한 물든 마음을 버리고 물들지 않은 맑고 깨끗한 마음을 따라가며
물들지 않은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행하여 갈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42. 어떻게 하는 것이 의식을 성장시키고 어떻게 하는 것이 영혼을 성장시키며
깨달음의 본 성으로 바르게 가는 길인지 확연히 알고 바르게 갈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43. 깨달음의 길 없는 길을 감에 있어서 깨달음의 길을 확연히 알고
깨달음을 증득하기 위하여 바른 길을 갈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44. 깨달음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지를 알고 내 안에서 깨달음을 찾아서
깨달음을 증득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45. 내 안에 전지전능한 절대자 자등명이 있는지를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46. 육체가 아닌 영혼도 아닌 전지전능한 절대자 자등명으로 살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47.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바르게 사는 삶인가 바르게 비추어 보고
바르게 살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48. 하루하루 순간순간 깨어 있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49. 8정도를 실천하며 피안의 언덕을 넘어가서
깨달음을 증득하겠다고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50. 몸은 비록 현실에서 일을 하며 재가자로 수행할지라도
마음만큼은 출가 수행자로 수행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51. 수행 정진하되 간절하고 절실한 것을 화두 삼아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52. 지식을 지혜로 착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올바르게 볼 수 있는 지혜를 증득하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53. 육체가 내가 아니라 영혼이 나인지를 알고
영혼으로 살기를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54. 생사가 둘이 아님을 알기를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55. 영혼이 내가 아니라 업(식)덩어리가 나라는 것을 알기를 발원하면서 절을 합니다.
 
56. 업(식)덩어리가 윤회의 주체인지를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면서 절을 합니다.
 
57. 업(식)덩어리가 내가 아니라 업(식)덩어리 안의 자등명이
나라는 것을 알기를 발원하면서 절을 합니다.
 
58. 자등명에 달라붙어 있는 업(식)을 하루 속히 내려놓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59. 업이 있고 없고 떠나서 자성경계의 일원상을 깨고
확철대오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60. 나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며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61. 우주 일체가 한 뿌리에서 태어난 형제자매인 지를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62. 천(天) 지(地) 인(人)이 하나라는 사실을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63. 우주 일체가 허공으로 공의 성품으로 하나임을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64. 텅 빈 허공이 우주고 우주가 텅 빈 허공이어서
우주가 곧 나이고 내가 우주라는 사실을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65. 천지 허공의 기운이 내 기운이고
내 기운이 천지 허공의 기운인지를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66. 우주란 텅 빈 허공이 내 마음이고 내 마음이 우주의 텅 빈 허공의 마음이고
우주의 의식이 내 의식이고 내 의식이 우주의 의식인지를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67. 마음이 곧 허공이라는 것을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68. 내가 우주란 텅 빈 허공의 공의 성품에 하나의 상을 갖고 하나의 이름을 갖고
하나의 세계를 갖고 자성경계의 일원상을 하고 있는지를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69. 내 안과 내 밖이 텅 빈 허공의 공의 성품으로 같되
자성경계의 일원상으로 다른지 확연히 알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70. 자성경계의 일원상만 없으면 안팎이 없이 같다는 것을 확연히 알고
자성경계의 일원상을 깰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1.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2. 마음을 쫓아 행하지 않고 마음의 주인이 되어서 행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3. 업(식)의 최면에 걸려 수행하지 않고 바르게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4. 나를 잘 다루며 바르게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5. 수행처나 수행단체를 찾아다니며 수행을 탐닉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6. 수행한다고 하면서 현실을 도피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7. 수행한다고 하면서 일하지 않으며 허송세월 보내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8. 수행한다고 하면서 말로만 생각으로만 수행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79. 수행한다고 하면서 뜬구름 잡으려고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80. 수행하면서 신통이나 능력이 생기길 바라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81. 수행하면서 죽은 수행을 하지 않고 살아있는 수행을 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82. 수행한다고 하면서 안일과 방일에 빠지지 않고 게을리 않고
일심 일념으로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83.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의 상태의 환경에서도
수행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84. 수행 정진하되 수행이 일상이 되게 해서
일상생활처럼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85. 나의 업에 속지 않고 바르게 보고 바르게 생각하며
바르게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86. 선입견이나 관념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바르게 관하여 성찰할 수 있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87. 신비한 능력이나 신통이 있는 수행자를 찾기보다는
올바른 선지식을 만나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88. 올바른 선지식과의 스치는 인연이라 할지라도
인연을 키워서 깨달음을 증득할 수 있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89. 지금 이 순간을 방치하거나 망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90. 아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아는 것을 버리며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91. 바른 법을 찾고 바른 도를 구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92. 밖으로 눈을 돌려 찾기보다는 내 안에서만 찾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93. 걸림과 장애의 원인을 내 안에서 찾아서
걸림과 장애를 일으킨 업을 내려놓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94. 내가 원하는 진정함 삶은 무엇인가 생각하며 절을 합니다.
 
95. 아만과 자만에 빠지지 않고
나를 잘 다스리며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96. 분별심(分別心)을 일으키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97. 걸림과 장애를 줌으로 해서 공부를 하도록 공부의 재료를 제공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절을 합니다.
 
98. 이 몸을 버리고 죽을지언정 오직 한 소식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할 때까지
그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고 오직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99. 매사에 감사하고 아만과 자만을 버리고
언제나 하심과 겸손 속 일심 일념으로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00. 남을 무시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남을 비방하지도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01. 욕심을 내지 않고 화를 내지 않으며 교만하지도 않고 시기하지도 않으며
모진 말을 하지도 않으며 또한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02. 사랑과 자비심이 충만하기를 발원하며 절을 합니다.
 
103. 악업을 짓지 않고 선업을 짓고, 덕을 쌓되 공덕을 쌓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04. 알게 모르게 지었던 모든 악업들을 참회하며 절을 합니다.
 
105. 남을 업신여기거나 험담하지 않으며 남에게 너그럽고 관대하게 대하되
나에게는 엄격하고 철저하게 잘 단속하며 수행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06. 심법을 배워 익혀서 마음에 함이 없도록 할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07. 수행한다는 미명 아래 사기꾼이 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108. 이생에 이 모든 것을 다 실천해서
꼭 깨달음을 증득하고 해탈 성불하리라 다짐하며 절을 합니다.
 
 
2010. 8. 17 18:19
 
 

 
 
 
만트라 10
절을 하는 사람을 의식하며...
아침 자연의 소리를 망친 것 같은 생각이 일어나는 것은 왜 일까?
 
 

 
하~로 몸 안에 기를 넣으며 아암~나쁜 것을 빼냈으니
 
하~에 들숨으로 기운을 단전에 이르게 하고
아암에 내 뱉으며
 하~로...들숨을 해보시고 아암~으로 날숨을 하면서 들어보세요.

하~아암~이 들숨과 날숨으로 한 호흡 한 호흡...
들숨과 날숨으로 절하는 호흡에 맞춘다고 되어 있으니.
만트라를 들으며 들숨과 날숨의 호흡만을 의식하며
호흡을 한 번 해 보세요.
아마 축기가 잘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