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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0 20:26
비상비비상천
 글쓴이 : 부용 (115.♡.214.57)
조회 : 6,428   추천 : 0  
기발하고 독창적인 작업을 하는 조명디자이너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재미있다"이며,
공부에 짓눌려 사는 10대들로부터는  "짜증난다"는 말을 자주 듣고
70세에 항상 소녀 같이 맑고 밝은 할머니는
 "꿈을 간직하자"는 말을 제일 좋아한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자주 내뱉는 말을 보면
그 사람의 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다합니다.
 
불자로서 제가 자주 하는 말은 "관세음보살"입니다.
운전 중 도로에 형체도 없이 널브러진  산짐승들의 사체를 지날 때나
언찮은 일로 육두문자를 날리고 싶을 때,
답답하여 가슴이 막막할 때,
걷거나,산에 오를 때 등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관세음보살"을 되뇌입니다.
관세음보살을 찾는 제 마음은 매 때마다 다른 마음이지만
가슴 깊숙한 마음은
선,악업으로 인해 일어나는 아뢰야식의 단절을 이루고자함 입니다.
 
바보주리반가특가 존자는 "마음을 털자"
를 외며 깨달음을 이루셨다는데,
일심분란 "관세음보살"을 외우면 내생 어느때인가는
무지몽매한 저도 보리를 이룰 때가 있겠지요
그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진실되게 살고 싶습니다.
 

college admission es 14-01-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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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erson is just as responsible in the giving of aid as the paramedics on board the ambulance. You can become an emergency dispatcher to help accident vict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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