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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3 예불문 (1) 천년의 향기 09-20 2909 0
22 예불문 (1) 천년의 향기 09-20 2825 0
21 상응부경전 (1) 천년의 향기 09-18 3490 0
20 사성제 (1) 천년의 향기 09-16 2958 0
19 『아함경』 계,정,혜를 닦으라. (1) 천년의 향기 09-06 2807 0
18 좌선의 의미『육조단경』 (1) 천년의 향기 09-06 2944 0
17 한 등불이 능히 천년의 어둠을 없앤다. 『육조단경』 (1) 천년의 향기 09-06 2943 0
16 『육조단경』 선정의 의미 (1) 천년의 향기 09-06 2761 0
15 하심 (下心) (1) 천년의 향기 08-05 4292 0
14 칠석기도 천년의 향기 07-25 5976 0
13 모습은 차분히 가라앉고 안색은 참으로 맑습니다.(무량수경) 천년의 향기 07-04 3109 0
12 무명이란 실체가 없는 것이다.(원각경 문수보살장) 천년의 향기 07-04 3704 0
11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법구경) 천년의 향기 07-04 3149 1
10 왕후의 지위를 문틈을 지나가는 티끌과 같이 본다.(42장경) 천년의 향기 07-04 2781 0
9 불자의 여덟가지 실천행(치문경훈) 천년의 향기 07-04 3014 1
8 날뛰는 소를 다스리듯 오근을 다루라.(불유교경) 천년의 향기 07-04 30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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