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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 한 등불이 능히 천년의 어둠을 없앤다. 『육조단경』 (1) 천년의 향기 09-06 2746 0
16 『육조단경』 선정의 의미 (1) 천년의 향기 09-06 2589 0
15 하심 (下心) (1) 천년의 향기 08-05 4024 0
14 칠석기도 천년의 향기 07-25 5564 0
13 모습은 차분히 가라앉고 안색은 참으로 맑습니다.(무량수경) 천년의 향기 07-04 2926 0
12 무명이란 실체가 없는 것이다.(원각경 문수보살장) 천년의 향기 07-04 3468 0
11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법구경) 천년의 향기 07-04 2982 1
10 왕후의 지위를 문틈을 지나가는 티끌과 같이 본다.(42장경) 천년의 향기 07-04 2620 0
9 불자의 여덟가지 실천행(치문경훈) 천년의 향기 07-04 2870 1
8 날뛰는 소를 다스리듯 오근을 다루라.(불유교경) 천년의 향기 07-04 2871 0
7 마땅히 법에 집착하는 바 없이 보시하라.(금강경) 천년의 향기 07-04 2843 1
6 승찬대사(僧璨大師)의 신심명(信心銘) 천년의 향기 07-02 2677 0
5 육신은 봄날의 서리같고 새벽녘의 이슬 같다.(위산경책) 천년의 향기 07-02 2621 0
4 보살에게 상(相)이 있으면 곧 보살이 아니다.(금강경) 천년의 향기 07-02 2639 0
3 한 숨 돌리면 내생이다.(치문경훈) 천년의 향기 07-02 2789 0
2 불성에는 남북이 없다.(육조단경) 천년의 향기 07-02 25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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