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마당 > 향기로운 법문

Total 17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9 『아함경』 계,정,혜를 닦으라. (1) 천년의 향기 09-06 2776 0
18 좌선의 의미『육조단경』 (1) 천년의 향기 09-06 2897 0
17 한 등불이 능히 천년의 어둠을 없앤다. 『육조단경』 (1) 천년의 향기 09-06 2886 0
16 『육조단경』 선정의 의미 (1) 천년의 향기 09-06 2720 0
15 하심 (下心) (1) 천년의 향기 08-05 4227 0
14 칠석기도 천년의 향기 07-25 5787 0
13 모습은 차분히 가라앉고 안색은 참으로 맑습니다.(무량수경) 천년의 향기 07-04 3067 0
12 무명이란 실체가 없는 것이다.(원각경 문수보살장) 천년의 향기 07-04 3639 0
11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법구경) 천년의 향기 07-04 3112 1
10 왕후의 지위를 문틈을 지나가는 티끌과 같이 본다.(42장경) 천년의 향기 07-04 2743 0
9 불자의 여덟가지 실천행(치문경훈) 천년의 향기 07-04 2982 1
8 날뛰는 소를 다스리듯 오근을 다루라.(불유교경) 천년의 향기 07-04 2991 0
7 마땅히 법에 집착하는 바 없이 보시하라.(금강경) 천년의 향기 07-04 2970 1
6 승찬대사(僧璨大師)의 신심명(信心銘) 천년의 향기 07-02 2804 0
5 육신은 봄날의 서리같고 새벽녘의 이슬 같다.(위산경책) 천년의 향기 07-02 2731 0
4 보살에게 상(相)이 있으면 곧 보살이 아니다.(금강경) 천년의 향기 07-02 2742 0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