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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 마땅히 법에 집착하는 바 없이 보시하라.(금강경) 천년의 향기 07-04 3112 1
6 승찬대사(僧璨大師)의 신심명(信心銘) 천년의 향기 07-02 2922 0
5 육신은 봄날의 서리같고 새벽녘의 이슬 같다.(위산경책) 천년의 향기 07-02 2847 0
4 보살에게 상(相)이 있으면 곧 보살이 아니다.(금강경) 천년의 향기 07-02 2866 0
3 한 숨 돌리면 내생이다.(치문경훈) 천년의 향기 07-02 3001 0
2 불성에는 남북이 없다.(육조단경) 천년의 향기 07-02 2762 0
1 사대를 몸이라 하고 육진을 마음이라(원각경) 천년의 향기 07-02 28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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