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마당 > 향기로운 법문

Total 17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7 마땅히 법에 집착하는 바 없이 보시하라.(금강경) 천년의 향기 07-04 2843 1
176 불자의 여덟가지 실천행(치문경훈) 천년의 향기 07-04 2870 1
175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법구경) 천년의 향기 07-04 2982 1
174 無益한 수행의 열 가지 경책 (3) 천년의 향기 12-14 2423 1
173 사람다워야 사람이다 혜인심 03-02 1265 1
172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했다(불자의 조건 열여섯 가지) 혜인심 08-07 251 1
171 불성에는 남북이 없다.(육조단경) 천년의 향기 07-02 2539 0
170 사대를 몸이라 하고 육진을 마음이라(원각경) 천년의 향기 07-02 2601 0
169 한 숨 돌리면 내생이다.(치문경훈) 천년의 향기 07-02 2789 0
168 보살에게 상(相)이 있으면 곧 보살이 아니다.(금강경) 천년의 향기 07-02 2639 0
167 육신은 봄날의 서리같고 새벽녘의 이슬 같다.(위산경책) 천년의 향기 07-02 2621 0
166 승찬대사(僧璨大師)의 신심명(信心銘) 천년의 향기 07-02 2677 0
165 날뛰는 소를 다스리듯 오근을 다루라.(불유교경) 천년의 향기 07-04 2871 0
164 왕후의 지위를 문틈을 지나가는 티끌과 같이 본다.(42장경) 천년의 향기 07-04 2620 0
163 무명이란 실체가 없는 것이다.(원각경 문수보살장) 천년의 향기 07-04 3468 0
162 모습은 차분히 가라앉고 안색은 참으로 맑습니다.(무량수경) 천년의 향기 07-04 2926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