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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9 15:13
6-1 정신희유분(正信希有分)
 글쓴이 : 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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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수보리가 부처님께 사뢰어 말씀하시되

     " 세존이시여, 자못 어떤 중생이 이와 같은 말씀과

       글귀를 듣고 얻어서 진실로 믿음을 내겠나이까?

 

  수보리가 묻기를, "이 법은 심히 깊어서 믿기 어렵고 알기 어려워 말세의 범부는 지혜가 적고 모자란데 어떻게 믿어 들어가겠나이까?"라고 말씀드리니, 부처님 답은 아래에 있다고 하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