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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2 14:25
9-5 일상무상분(一相無相分)
 글쓴이 : 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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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수보리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아라한이 능히 내가 아라한과를 얻었다는 생각을 하겠느냐?”

 

모든 번뇌가 이미 다하여 다시는 번뇌가 없는 것을 아라한이라 이름한다. 아라한은 번뇌가 영원히 다하여서 대상과 더불어 다툼이 없는 것이니 만약 과보를 얻었다는 마음이 있으면 곧 다툼이 있는 것이니 만약 다툼이 있으면 아라한이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