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마당 > 향기로운 법문

 
작성일 : 20-04-07 15:52
12-2. 존중정교분(尊重正敎分)
 글쓴이 : 청운
조회 : 122   추천 : 0  

12-2  하물며 어떤 사람이 모두 능히 수지 독송함이겠는가.

       수보리야, 마땅히 알라, 이 사람은 최상의 제일 희유한 법을 성취하리니

       만약 이 경전이 있는 곳이면 곧 부처님과 존중하신 제자가 계심이 되느니라.

 

  마음으로 이 경을 외우고, 마음으로 경의 뜻을 이해하며 다시 능히 무상무착의 이치를 체득하여 소재하는 곳에서 항상 부처님의 행을 닦는 것이 생각생각 쉴 사이가 없이 하면 스스로의 마음이 곧 부처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금강경이 있는 곳은 곧 부처님이 계신다고 하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