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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19 15:45
13-4 여법수지분(如法受持分)
 글쓴이 : 청운
조회 : 33   추천 : 0  

수보리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32상으로써 여래를 볼 수 있겠느냐?”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32상으로써 여래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설하신 32상은 곧 상이 아니라

 그 이름이 32상이기 때문입니다..”

 

  삼십이상은 삼십이 청정행이니 오근으로 육바라밀을 닦고 의근으로 무상과 무위를 닦으면 이것을 삼십이 청정행이라 이름한다. 항상 이 삼십이 청정행을 닦지 않으면 마침내 성불하지 못할 것이니 다만 여래의 삼십이상만을 애착하고 스스로 삼십이행을 닦지 않으면 마침내 여래를 보지 못할 것이다.